출처 : 평등연구소
* 오늘의 생활꿀팁
귓밥 못참고 파냈는데 상상도 못한 일이..
귀를 습관적으로 파는 습관이 건강에 미칠 수 있는 위험성에 대한 요약입니다.
👂 귀지 제거의 위험성과 올바른 관리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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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성 외이도염 위험: 귀지를 자주 파내면 귀 안쪽이 붓고 고름이 나오는 만성 외이도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 심한 경우 귓구멍이 좁아져 손가락이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두꺼워지기도 합니다. [00:0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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뇌까지 퍼지는 염증: 면봉을 사용하다 남은 솜 잔여물이 귀 안쪽에서 염증을 일으키고, 이것이 귀뼈를 타고 뇌뼈까지 퍼져 심각한 감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. [00:2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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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위험군 주의: 특히 고령자나 당뇨 환자는 이러한 염증이 치명적일 수 있으며, 치사율이 10%에 달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. [00:35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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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바른 건조 방법: 귀에 물이 들어갔을 때는 면봉을 사용해 닦아내기보다 자연스럽게 건조시키는 것이 귀 건강에 훨씬 좋습니다. [00:40]
귀지는 억지로 파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배출되므로, 가급적 귀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입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