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처 : 시정모
* 오늘의 생활꿀팁
기초수급자 25만 명 탈락시킨 통장내역 2026년 ‘4월 조사 전’ 꼭 확인하세요!
이 영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자격 유지 및 4월 정기 조사를 대비하여, 통장 내역 관리와 재산 산정 기준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. 주요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.
1. 통장에 들어올 때 주의해야 할 ‘위험한 돈’ 3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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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기적인 지원금: 자녀나 친척에게 매달 받는 생활비 등입니다. 1인 가구 기준 월 38만 원을 초과하거나, 1년에 6회 미만이라도 합계가 약 128만 원을 넘으면 소득으로 잡힐 수 있습니다. [01:4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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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개월 평균 잔액 관리: 조사 시점 하루의 잔액이 아니라, 최근 3개월간의 평균 잔액과 입금 총액을 기준으로 합니다. 조사 직전에 돈을 빼더라도 이전 기록이 남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. [03:05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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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시적인 목돈 유입: 퇴직금, 보험금, 상속금, 부동산 매매 대금 등은 ‘금융 재산’으로 분류되어 소득 환산율(월 6.26%)이 매우 높게 적용됩니다. [04:12]
2. 재산에서 공제(제외)되는 항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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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 금융 재산 공제: 가구당 500만 원은 생활 준비금으로 간주하여 무조건 재산 산정에서 빼줍니다. [07:14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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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기 저축성 상품 추가 공제: 3년 이상 가입한 적금, 예금, 보험 등은 연 500만 원(최대 1,500만 원)까지 추가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. [07:4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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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거용 재산 공제: 거주하는 집은 지역에 따라 일정 금액(서울 9,900만 원 등)을 기본으로 공제해 주므로 소득 환산액이 매우 낮습니다. [09:19]
3. 탈락 위기 시 대처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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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처 증명: 큰돈이 들어왔더라도 병원비 결제 영수증이나 부채 상환 증명서 등을 통해 어디에 썼는지 입증하면 재산 산정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. [06:2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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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담 활용: 본인이 직접 판단하기보다는 거주지 주민센터나 **보건복지상담센터(129)**에 문의하여 정확한 소득 및 재산 산정 방식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. [06:48]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