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요일, 2월 20, 20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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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약 보일러 ‘이렇게’틀면 하루종일 써도 난방비 안나옵니다.

[생활꿀팁] 보일러 ‘이렇게’틀면 하루종일 써도 난방비 안나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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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생활백서 호서방

* 오늘의 생활꿀팁

보일러 ‘이렇게’틀면 하루종일 써도 난방비 안나옵니다.

이 영상은 역대급 한파가 예상되는 이번 겨울, 보일러 설정과 집안 환경 관리를 통해 난방비를 효과적으로 절약하는 종합 가이드를 제공합니다.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.

1. 온도 조절기 위치와 설정 모드 선택 [01:21]

  • 외풍이 심한 경우: 온도 조절기가 차가운 곳에 있으면 실내 온도를 낮게 인식해 보일러가 계속 돌아갑니다. 이럴 때는 **’온돌 모드’**와 **’예약 모드’**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 [02:14]

    • 온돌 모드: 바닥 난방수의 온도를 기준으로 작동하므로 외풍의 영향을 적게 받습니다. (45~60도 권장) [02:46]

    • 예약 모드: 온돌 모드로 바닥을 데운 후 2~3시간 주기로 설정하면 따뜻함을 유지하며 가스비를 아낄 수 있습니다. [03:17]

  • 단열이 잘 된 경우: 외풍이 없는 곳에서는 **’실온 모드’**를 사용하며, 적정 온도는 18~20도로 설정하는 것이 권장됩니다. [03:58]

2. 외출 모드에 대한 오해와 진실 [05:13]

  • 외출 모드는 주로 동파 방지용(6~8도 이하 시 작동)으로 설계되어 있어, 장시간 외출 시 실내 온도가 너무 낮아지면 다시 데우는 데 엄청난 에너지가 소모됩니다. [05:35]

  • 해결책: 며칠 집을 비우는 게 아니라면 평소보다 2~3도 낮게 설정하거나 예약 모드를 활용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. [06:18]

3. 온수 모드 조절 [06:28]

  • 온수를 ‘강’으로 설정하면 70도 이상의 물을 끓이느라 난방비가 상승합니다.

  •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‘약’ 또는 ‘중’ 모드로 설정해 사용하는 것이 보일러 과열을 막고 비용을 줄이는 길입니다. [06:50]

4. 단열 및 습도 관리 꿀팁 [07:43]

  • 단열: 창문에 뽁뽁이를 붙이되, 햇빛을 받아야 하는 남쪽 창문보다는 북쪽이나 외풍이 심한 창문 위주로 붙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. [08:37]

  • 습도: 실내 습도를 **40~60%**로 유지하면 공기 중 수분이 열을 더 잘 전달해 체감 온도가 올라가고 난방 효율이 높아집니다. 가습기나 젖은 수건을 활용하세요. [09:08]

5. 추가 혜택: 탄소 포인트 제도 [12:10]

  •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면 현금이나 지역 화폐로 보상받는 정부 프로그램입니다. ‘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’ 사이트에서 가입하여 절약한 만큼 보너스를 챙길 수 있습니다. [12:41]

요약하자면, 집의 단열 상태에 맞춰 보일러 모드를 선택하고, 외출 시 온도를 급격히 낮추지 않으며, 습도 조절과 단열재를 병행하는 것이 난방비 폭탄을 피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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