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보러 가서 현장에서 꼭 확인해야 할 3가지

출처 : 부동산으로 수저바꾸기

* 오늘의 생활꿀팁

집보러 가서 현장에서 꼭 확인해야 할 3가지

이 영상은 부동산(아파트 등) 계약 전 집을 보러 갔을 때 겉모습에 현혹되지 않고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핵심 체크리스트 3가지와 사전 필수 확인 요소를 알려주는 숏폼 영상입니다.

집 내부를 보기 전과 본 후로 나누어 직관적으로 확인해야 할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.

🏢 집 보러 가기 전: 층(層)과 향(向) 확인
  • 층수 선택: 저층은 추후 매매나 전세가 잘 나가지 않으며, 탑층은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추우며 결로가 생기기 쉽습니다 (0:05). 따라서 탑층을 제외한 4층 이상의 중층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(0:10).
  • 방향 선택: 해가 잘 드는 남향이나 남동향을 우선적으로 확인합니다 (0:10).

🔍 현장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3가지
  • 첫째, 누수 흔적 확인 💧
    • 예쁜 인테리어에 감탄하기보다 베란다 천장, 얼룩 자국, 페인트가 크게 벗겨진 곳, 우수관 주변을 꼼꼼히 봐야 합니다 (0:17).
    • 방이나 거실 벽면에 누수 얼룩이 있다면 가격이 아무리 싸도 계약을 피하는(거르는) 것이 좋습니다 (0:23).

  • 둘째, 결로와 곰팡이 🪱
    • 결로나 곰팡이는 거주자의 생활 습관에 따라 생기기도 하고 제거도 가능하지만, 기본적으로 결로나 곰팡이가 너무 많은 집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(0:29).

  • 셋째, 베란다 및 주방 샷시(창호) 🪟
    • 인테리어 비용 중 가장 돈이 많이 드는 부분이 바로 샷시 교체입니다 (0:36).

    • 오래된 구축 아파트는 알루미늄 샷시인 경우가 많으므로, 단열이 잘되는지 확인하고 추후 샷시 교체 비용까지 감안하여 주택 매수가를 계산해야 합니다 (0:36).

💡 결론: 누수, 곰팡이, 샷시 상태 같은 구조적이고 큰 비용이 드는 부분을 모두 다 확인한 다음에야 비로소 화장실 수압을 확인하거나 변기 물을 내려보는 것입니다 (0:42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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