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처 : 알뜰한 살림집
* 오늘의 생활꿀팁
재활용 살림 아이디어 총정리
이 영상은 집에서 쉽게 버려지는 7가지 일상 용품들을 활용해 돈을 아끼고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‘재활용 살림 아이디어 총정리’ 영상입니다. 주요 재활용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.
1. 커피 캐리어 ☕
- 신발장 공간 2배 활용: 테이크아웃용 커피 캐리어를 신발장에 세로로 넣어두고 안에 신발을 한 짝씩 겹쳐 넣으면, 신발 정리 선반을 따로 살 필요 없이 수납 공간이 2배로 넓어집니다 (0:18).
2. 휴지심 🧻
- 신발 냄새·습기 제거: 탈취제 대신 신발 안에 휴지심을 넣어두면 신발 속 꿉꿉한 습기를 흡수해 냄새를 잡아줍니다 (1:10).
- 머리카락 청소: 휴지심에 고무줄을 여러 개 끼워서 바닥을 쓸어내면 머리카락이 간편하게 청소됩니다 (1:21).
- 포스터 & 케이블 정리: 돌돌 말린 포스터가 고무줄 자국이 남지 않도록 휴지심에 끼워 고정하거나, 지저분한 전선(케이블)들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보관함으로 씁니다 (1:29).
3. 일회용 마스크 😷
- 변기 세정제 만들기: 마스크 한쪽을 가위로 잘라 주머니를 만듭니다 (1:59). 치약과 베이킹소다를 1:1로 섞어 구 모양으로 뭉친 뒤 마스크 주머니에 넣고 마스크 끈으로 묶어 변기 수조에 걸어두면 천연 변기 세정제가 완성됩니다 (1:59).
- 논슬립 옷걸이 변신: 옷이 툭툭 떨어지는 철사 옷걸이 양쪽 끝에 잘라낸 마스크 끈을 머리끈처럼 묶어서 끼워주면 옷이 흘러내리지 않습니다 (2:17).
- 코 지지대 & 봉지 활용: 코 부분의 철사(코 지지대)는 빵 끈이나 케이블 타이 대신 재사용하고, 마스크 비닐봉지는 윗부분을 접어 화장대 면봉통이나 냉장고 소스 수납함으로 씁니다 (2:30).
4. 플라스틱 배달 용기 🍱
- 빨간 양념 자국 지우기: 베이킹소다를 넉넉히 넣고 따뜻한 물을 2/3쯤 부어 흔들어주면 500년 동안 썩지 않는 플라스틱의 붉은 얼룩이 말끔히 지워집니다 (잘 안 지워지면 주방세제 추가) (3:03).
- 식재료 및 밀키트 보관: 깨끗해진 통에 키친타올을 깔고 채소를 보관하면 상처 없이 오래 보관할 수 있으며, 전날 미리 재료를 손질해 담아두는 캠핑용 밀키트 통으로도 좋습니다 (3:48).
- 안 입는 옷으로 바구니 만들기: 네모난 배달 용기에 안 입는 옷이나 작아진 옷을 감싸 예쁘게 정리하면 화장품이나 티백을 담는 고급스러운 수납 바구니가 됩니다 (4:14).
- 소분 냉동 밥 용기: 작은 용기는 밥을 채워 냉동 보관했다가 전자레인지에 2~3분 돌려먹는 햇반 용기로 재활용합니다 (4:31).
5. 우유통 🥛
- 우유 냄새 제거 베스트: 우유통의 쿰쿰한 냄새는 ‘굵은 소금과 물’을 넣고 흔들어 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(5:21).
- 손잡이 수납함 & 휴지 케이스: 우유통 두 개의 아랫부분과 윗부분을 잘라 합치고 뚜껑을 칼집 내어 커피 손잡이를 끼우면 구급상자나 커피스틱 수납함이 됩니다 (5:39). 다 쓴 물티슈 캡을 우유통 몸통에 붙여 구멍을 뚫고 두루마리 휴지를 넣으면 휴지 케이스로도 쓸 수 있습니다 (5:55).
6. 명절 선물세트 부자재 🎁
- 서랍 칸막이: 스팸 선물세트 등의 내부 플라스틱 케이스를 서랍에 넣으면 양말이나 속옷을 칸칸이 정리하기 좋습니다 (사이즈가 안 맞으면 가위로 절단 가능) (6:02).
- 높은 선반 쇼핑백 활용: 상부장 높은 곳에 냄비를 보관할 때, 딱 맞는 크기의 쇼핑백에 냄비를 넣고 손잡이가 밖으로 나오게 두면 끈만 당겨서 쉽게 꺼낼 수 있습니다 (6:21).
- 과일망 완충재: 과일을 감싸고 있던 과일망을 프라이팬이나 냄비, 접시 사이에 하나씩 끼워 겹쳐 쌓아두면 스크래치나 깨짐을 방지합니다 (6:29).
7. 생수통 (페트병) 🧴



